울주군 청량면 주민들이 오늘(8\/12)
면사무소에서 원전 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원전 지원 범위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일본 후쿠시마 사례를 봤을 때
원전사고로 인한 피해 범위가 넓다며
현재 반경 5km 이내 서생면으로 국한된
원전 주변지역 지원 범위를 20km로
확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지난 6월에도 온양과 온산읍이
원전지원을 요구하는 등 울주군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원전지원금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11시, 청량면사무소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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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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