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원가들이 내년부터 시행될
주5일 수업제를 앞두고 주말 종일반 운영을
준비중입니다.
학원들은 학생들이 야간 자율학습 때문에
학원 수업을 듣지 못하고 있고 교습 시간도
밤10시로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내년부터
주말과 휴일에 집중적으로 강의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주5일 수업제가 사교육비 부담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