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서민물가가 오는 20일쯤
다른 시도와 함께 행안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서민물가 시도 비교라는
행안부 방침에 따라 공공요금을 비롯해
삼겹살과 돼지갈비, 김치찌개, 설렁탕 등
지하철을 제외한 9개 품목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행안부 서민 생활물가 비교와는
별도로 물가안정을 위해 10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물가안정업소를 공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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