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회사와 토지소유자 간 임대료 갈등으로
차량 통행이 불편을 겪어온 울주군 봉계리
터미널 주변 도로에 대해 해당지주가
최근 장애물을 자진 철거했습니다.
울주군은 해당 부지가 사유지여서 그동안
간여를 하지 않았지만 차량 통행이 어렵고
버스 대기장소가 멀어지는 등
봉계한우불고기 축제를 앞두고 시민 불편이
예상돼 터미널 부지 매입을 추진하기로 하고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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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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