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주전몽돌해변을 찾은 피서객들이
몽돌을 가져가거나 인근 도로에 방치해
해변 경관 훼손이 우려됩니다.
최근 들어 피서객들이 몽돌을 몰래 가져가거나 야영을 위해 가져다 쓴 몽돌을
도로변에 그대로 놓아두면서
주전몽돌해변은 옛모습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구청은 주민들과 함께 연중
감시활동을 벌이고 홍보 현수막을 붙이는 등
해변 경관 보호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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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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