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식이 가속화되고 있는 동구 대왕암공원
대왕교의 철거를 놓고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대왕교는 울산시의 점검 결과 조속한
시설 정비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등
부식으로 인한 안전 문제가 제기돼 왔습니다.
반면 동구청이 주민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약 70%가 재설치나 보수
등을 통해 대왕교를 유지할 것을 원했습니다.
동구청은 내년 초 안전진단을 벌인 뒤
주민 의견을 다시 수렴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