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여성 실업률 1.3% 전국 최저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8-14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울산지역 여성 실업률이 1.3%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은 47.2%로, 지난해의 45.7%와 전달의
46.4%보다 1%이상 증가했으며, 이에따라
여성 실업률이 전달의 2.1%에서 1.3%로
떨어졌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광역시 출범이후 월별
통계로는 가장 낮은 수치로, 3-40대 여성
취업이 늘어나면서 실업률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통계청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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