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이 매출액과 영업
이익률이 증가하는 등 재무구조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난해 울산지역 제조업 기업경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이 16.8% 증가해
전년의 8.7% 감소세를 벗어났으며, 매출액
영업이익률도 전년의 6.1%에서 7.4%로
증가했습니다.
총자산은 주식 등 투자자산 증가에 힘입어
전년대비 14.3% 증가했지만 부동산 등 유형
자산은 전년도의 8.2%에서 5.8%로 증가폭이
둔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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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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