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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자원봉사를 하는 대학생들이 많은데요,
요즘은 전공을 살려 자원봉사를 하고
경험도 쌓는 현명한 대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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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여성들을 위한 한글 공부방입니다.
대학생들이 강사를 도와 이주 여성들이
제대로 쓰고 읽는지 한글 공부를 봐주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가 전공인 대학생들이
이와같은 여름방학 봉사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했고 사회복지 대상자를 만나는 경험까지
쌓고 있습니다.
전공 공부와 봉사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INT▶최한빈 2학년\/울산대
농촌지역 초등학교를 찾아 수학과 과학을
가르치는 과학도들도 있습니다.
젊은 대학생 선생님이 가르치는 과학 수업은
때론 과학이 아닌 마술입니다.
◀INT▶정관윤 3학년\/유니스트
점수를 따기 위한 1회성 봉사활동이 아니라
자신의 전공을 살린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겁니다.
대학생들은 여름방학을 맞아 자원봉사를 하면서 나누는 행복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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