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옹벽 부실공사로 절개면 곳곳이
붕괴위기를 맞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청량면 쌍용하나빌리지 아파트에
붕괴위험지역 지정고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 아파트의 뒷편 급경사지
약 240미터가 폭우에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위험지역으로 지정해 재해예방과
보수보강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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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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