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초등학교 운동장 지하에
설치된 저류시설이 침수피해 예방에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 청량면 덕정마을은
지난 2천8년 8월 집중호우로 인근 청량천이
범람하면서 막대한 침수피해를 입었지만
2천 800톤 규모의 저류시설을 만든 뒤
더 이상의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는 저류시설이 침수피해에 효과가 큰만큼
혁신도시 등 새로 조성되는
개발지역에 지하 저류시설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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