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선 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이 본관동을 기준으로 73%에 머물고 있어
시설물 확충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본관동을 기준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이 70%대에 불과하며
교사동과 체육관 등을 포함하면 사정은
더 열악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은 방학기간동안
초, 중, 고등학교 94곳에 58억원의 예산을 들여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설치비율을
79%까지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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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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