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시교육청의 종합감사를 받은 6개 학교에서 24명의 교육 공무원이 부적절한 업무 처리로 주의 또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감사에서 공개 입찰을
해야 할 2천 만원 이상 공사를 분리해서 수의 계약을 한 행정 공무원 등 4명을 경고 조치하고
출장 여비와 학급 운영비를 부적절하게 집행한 20명에게 주의를 줬습니다.
또 과다 지급된 공사비 630만원과
부당 지급된 교직 수당 270만원 등
모두 960만원을 회수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