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구민문화체육센터 이전 계획과
관련해 원래 예정지였던 성안동 주민들이
집단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성안동 주민들은 사전 협의 없이
수십억원의 예산이 들어간 기존 예정지를
백지화 한 구청의 계획을 이해할 수 없다며
내일(8\/16) 규탄집회를 여는 등 강력대응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접근성과 유동 인구 등으로 볼 때
구민문화체육센터의 위치가 성남동이 더
적합하다며 주민들을 잘 설득해서 사업을
계속 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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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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