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울산에 전지훈련 베이스캠프를 차리는
영국 육상 대표팀이 오늘(8\/15) 저녁
울산에 도착합니다.
선수 75명 등 코치진과 의료진을 포함해
110명으로 구성된 영국 선수단은
울산종합운동장과 문구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적응훈련을 가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영국 선수단이 머무는 동안
환영행사와 함께 팬사인회와 시티투어 등을
통해 울산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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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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