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7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울산공단의
폐열을 이용한 호접란 재배 사업이 확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3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장폐열
재활용 원천기술 기반 구축과 호접란 신품종
대량생산과 해외수출 확대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북미 수출시장 개척과 주요 백화점 내
전시 판매장 설치, 신품종 특허출원,호접난
공동재배 등도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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