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부동산 경기 회복 조짐이
일면서 중개업자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 공인중개사 협회 울산광역시지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영업중인 울산지역
공인중개사는 모두 1천 330명으로, 지난해 말의
1천 270명에 비해 60명이나 늘어났습니다.
올 상반기동안 울산의 중개업자 1인당
거래건수는 8.18건으로, 전남 10.95건,광주
8.59건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공인중개사 협회는 올들어 부동산 경기가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자격증 취득 이후
개업하는 공인중개사가 늘었고, 거래 건수도
조금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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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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