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여천동 울산항에 야적된 석탄에서
비산 먼지가 발생하면서 주민들이
호흡기 질환 등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대한통운이 운영하는
석탄야적장이 먼지를 막는 방진막과
석탄 가루를 씻어내는 세륜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 먼지가 발생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한통운 석탄야적장은 지난해 울산시로부터
비산먼지 방지 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으며, 현재도 일부 야적장이 방진막과
세륜 시설을 갖추지 않은 채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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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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