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개막하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울산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영국선수단 환영행사가 오늘(8\/16) 오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영국선수단은 선수 75명 등 모두 1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울산종합운동장과 문수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적응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영구선수단 환영행사에 이어 앞으로 팬사인회와 시티투어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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