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은저축은행 부실조사 다음주 본격 시작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8-16 00:00:00 조회수 0

지난 5일 영업정지된 경은저축은행
부실조사가 다음주부터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예금보험공사는 가지급금 지급이 시작된
지난 9일부터 지금까지 6천여명이 860억원의
가지급금을 지급 받았으며, 다음주부터
부실조사를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예금보험공사는 다음주에 경은저축은행
부실조사팀을 울산에 파견해 2주동안 서류 등을 통한 예비조사를 실시한 뒤 이후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대출 등 본조사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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