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지역의 최대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오토밸리로 2공구 미개설 구간 사업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업추진에 청신호가
커졌습니다.
북구청은 다음주쯤 발표 예정인
기획재정부의 오토밸리로 2공구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사업성이 충분한 것으로 나왔다며,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공사에 들어가
오는 2천15년이면 전구간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오토밸리로는 1,3공구 공사는 지난
2천7년 이전에 개설 공사가 완료됐지만
2공구 7km 공사가 미뤄져 반쪽짜리 도로 역할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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