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파트 거래 비수기에도 증가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8-1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아파트 거래 건수가 여름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아파트 실거래가 신고 건수는 천 895건으로
전달의 1천 692건보다는 203건, 지난해
같은 기간 1천 78건에 비해서는 6백여건이
늘어났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올 3월과 4월 울산지역의
아파트 거래건수가 천 9백건을 넘어선 이후
세 번째 높은 것으로, 여름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많은 거래량이라고 부동산
업계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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