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흉기로 운전자를
위협하고, 경찰에게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25살 차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차씨는 오늘8\/17) 새벽
남구 선암동 노상에서 만취한 상태에서
57살 최모씨가 차를 치워달라는 요구에 격분해
돌멩이로 차씨를 위협하고, 차량을 들이받은 뒤
이를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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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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