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선 학교에서 학교
폭력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유정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학교폭력을 일으킨 가해 학생은 618명, 이들로부터 피해를 입은
학생은 39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학교폭력은 지난 2009년 잠시
줄었을 뿐 최근 5년동안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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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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