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부도 성원쌍떼빌 645억원에 매각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8-17 00:00:00 조회수 0

장기 부도사업장으로 방치돼 있던 남구
삼산동 성원쌍떼빌이 새로운 사업자에게
매각됐습니다.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2천 8년 말 부도사업장
으로 지정된 성원쌍떼빌에 대해 올초부터
공매절차를 재개한 결과 최초 공개매각
제시금액인 천 943억원의 3분의 1수준인
645억원에 매각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자입찰로 이뤄진 성원쌍떼빌 공매는
지난해 30차, 올해 15차 등 모두 45차에 걸쳐
유찰된 끝에 새로운 주인을 찾게 돼 조만간
재분양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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