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김억조 사장이 오늘(8\/17)
임단협 교섭 재개를 요청하기 위해
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
김 사장은 노조의 요구대로, 타임오프와
임금 인상안, 단협 요구안 등에 대한
회사의 안을 한꺼번에 내놓겠다며
오는 19일 교섭 재개를 요청했습니다.
노조는 병원에서 손가락 봉합 수술을 받은
이경훈 지부장이 자신이 없더라고 교섭에
응하라고 밝힘에 따라 교섭 재개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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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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