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매곡산업단지 변전소 건설이 허가된
가운데 입주 기업 관계자들이 오늘(8\/17)
집회를 열고 변전소를 지하에 건설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입주 기업들은 변전소가 지상에 세워지면 많은 양의 전자파가 발생해 근로자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며 변전소 지중화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전력 측은 변전소에서
방출되는 전자파의 양은 인체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로 적으며 변전소를
지중화해도 전자파 양에는 차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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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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