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이 원점에서
재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국회 예결특위
위원장인 정갑윤 의원이 오늘(8\/17) 국무총리실
육동일 차장과 면담한 자리에서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구대암각화 보존 예산 반영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무총리실 육동일 차장은
다년간 관계기관 협의에 따라 사연댐
수위조절을 보존 대책으로 합의한 만큼
이를 원칙으로 한 대안마련에 즉각 나서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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