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가 SK케미칼과
SK에너지 등과 손잡고 내년 상반기까지
305억원을 들여 미포산업단지 스팀 하이웨이를 구축합니다.
산단공 울산지사는 SK케미칼과 SK에너지 등과
공동으로 미포국가산단내 용연지역 기업체의
잉여 스팀을 회수해 고사동과 여천동 지역
기업체에 공급하는 스팀 배관망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내 입주 기업간 자원 순환 네트워크를 구축해 남는 에너지를 다른
기업체의 자원으로 활용해 에너지 이용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연간 4천895만톤의
화석연료를 줄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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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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