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오늘(8\/17) 하늘억새길
최종 용역보고회를 갖고 다음달 초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최종 설계를 앞두고 열린 오늘 보고회에서는 억새길에 가지산을 포함하고 구간별 스토리
텔링과 친환경자재 등을 사용하는 방안이
추가됐습니다.
울주군 간월재에서 시작돼 밀양과 양산 등
5개 시.군 29.7km를 잇는 하늘억새길은
15억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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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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