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남구 삼산동과 북구 명촌동 등에서
악취가 난다는 민원이 잇따랐습니다.
주민들에 따르면 쓰레기 섞는 냄새와 시큼한 냄새로 더운 날씨에도 창문을 열 수 없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울산시 등에
항의했습니다.
환경당국은 고온 다습한 날씨에 악취민원이
잇따르자 공단 일대에서 악취 추적에
나서고는 있지만 적발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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