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문화체육센터 감사 청구 검토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8-18 00:00:00 조회수 0

중구청이 구민문화체육센터 입지를 성남동
삼성생명 빌딩으로 옮긴 것과 관련해
주민들이 반발하며 감사원에 감사 청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안동 주민들은 부지매입과 디자인 공모까지
마쳐 44억원의 투자가 완료된 상황에서 입지를
옮기는 것은 중구의 재정난을 가속화시키는
예산 낭비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구민문화체육센터의 입지를 30년이 넘는
업무전용 건물인 삼성생명빌딩으로 바꾸는
구청의 처사를 이해할 수 없다며 중구청에 대해
국민감사청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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