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에 대비한 을지연습 일환으로 울산에서도
오늘(8\/18) 오후 2시부터 15분간 민방위
대피훈련이 실시된 가운데 번영로 등
주요도로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졌습니다.
울산시는 전시 대비 교통통제 계획수립과
군 작전로 확보, 간선도로 교통소통 계획 등을
수립하기 이번 훈련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