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구 명촌동과 남구 삼산동, 옥동
등지에서 악취가 심하게 난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걸레가 부패하는 듯한 악취가
며칠째 이어지고 있고, 특히 밤 시간대에
악취가 더 심하다며 울산시와 각 구청 등에
진상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와 해당 구청은 인근
기업체 등을 상대로 악취 물질을 배출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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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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