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품질관리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어제(8\/17)까지 한달간 울산지역 주요 피서지에 대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4건이 적발됐습니다.
주요 사례는 울주군의 한 족발집이 벨기에산 돼지고기 삼겹살을 국산으로 표시해 팔다
적발됐고, 나머지는 원산지 미표시가 3건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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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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