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심야에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길가는 사람의 핸드백을 가로챈 혐의로
19살 설모 군과 18살 김 모양 등 등 남여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새벽 3시쯤 남구 달동에서 20살 김모씨의 손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등
3차례에 걸쳐 32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초등학교 동창인 애인 사이로
운전과 절도로 역할을 나눠 심야에 금품을
강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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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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