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증지를 상습적으로 훔친 법원과 식품
의약품 안전청 출신 공무원 등 29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수입인지ㆍ증지를 불법
유통한 혐의로 인터넷사이트 운영자 33살
김모씨와 발전설비회사 직원 45살 최모씨 등
4명을 구속 기소하고, 인지ㆍ증지를 상습적으로 훔친 13명은 불구속 기소, 12명은 약식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와 최씨는 지난 2천 8년부터
다른 사람들이 훔친 3억 7천만원 상당의
상당의 인지.증지를 구입해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되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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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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