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UNIST 예산 증액..541억원 확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8-18 00:00:00 조회수 0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은 내년도 울산과기대
예산이 기재부 심의결과 당초 395억에서
146억 늘어난 541억원으로 증액됐다고
밝혔습니다.

강의원은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와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카이스트와 유니스트 등 4대 과기대를
세계적인 연구중심대학으로 육성하기로 한 이후
예산지원 확대가 결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유니스트는 국가이공계 장학금 중점지원대학으로 선정돼 전체 학생의 50%가 매년
국가로부터 장학금을 받고 있으며, 이같은
성과 때문에 내년도 수시모집 결과 7.41: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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