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열번째를 맞이하는 한국 강의 날
울산대회가 오늘(8\/18) 전국의 환경운동가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흘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개막 첫날인 오늘은 울산대학교에서 태화강
생태계 복원사례 발표를 비롯해 기후변화와
물관리, 낙동강의 과제 등과 관련한 강 포럼이
열렸습니다.
또 오후 6시부터는 태화강 둔치에서
전통 문화공연을 곁들인 개막식이 마련됐으며,
내일과 모레 이틀간은 태화강 백로 생태학교와
십리대숲 탐방, 용선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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