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8) 오후 4시 10분쯤 남구 장생포
세창냉동 부두 공사장에서 바지선과 예인선을
연결한 줄이 끊어지면서 수중작업을 하던
잠수부 36살 배모씨가 목에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해경은 시멘트 블럭을 옮기던 바지선 연결줄이
갑자기 끊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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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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