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무역수지가 6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통관기준
수출입 실적은 수출이 지난해 대비 56%
증가한 93억 6000만달러, 수입은 60.9%
증가한 77억 7000만 달러로, 15억 90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누적 수출은 지난해 대비 49% 증가한 586억 5000만달러, 수입은 39.5%
증가한 508억 천만 달러로, 누적 무역수지가
78억 40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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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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