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8)밤 11시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자동차 부품대리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지만 자동차 부품과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없는 시간에 건물 안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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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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