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8) 끝난 제43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고교 농구대회에서 울산 무룡고가
등록 선수 7명으로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무룡고는 어제 서울 경복고와의 결승전에서
센터 이강규가 경기 종료 0.1초를 앞두고
결승골을 넣어 69-67로 극적으로 이겼습니다.
무룡고는 등록 선수 7명이, 7일동안
6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을 했으며, 5반칙
퇴장을 받지 않는데 최대 신경을 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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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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