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배 등 과일값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울산원예농협에 따르면, 울산지방은 올해
태풍 등의 피해를 거의 입지 않았지만
전남지방의 낙과피해가 크고 추석이 예년보다 보름 정도 빨라 배 소비자 가격이 지난해 보다 30% 가량 올랐습니다.
이처럼 추석용 과일수급 불안이 커지자
홈쇼핑업체 관계자들이 울산을 직접 찾아
배 확보에 나서는 등 과일 물량 확보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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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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