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영업정지된 경은저축은행
가지급금 지급액이 지금까지 천 2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9일부터 5천만원 이하
경은저축은행 예금자에 대한 가지급금 지급을
시작해 지금까지 모두 9천여명에게,
천 200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5-6명으로 구성된 별도의
경은저축은행 부실조사팀을 다음주 중 울산에 파견해 2주동안 서류 등을 통한 예비조사를
실시한 뒤 이후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대출
조사를 본격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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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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