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사적 제153호인 울주군 언양읍성의
남문 주변지역을 문화재 지정구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언양읍성은 조선 중기 연산군때인 1천5백년에
석성으로 쌓은 둘레 약 1km의 읍성으로,
이번 지정에 따라 사적구역이 5만 제곱미터에서 6만8천 제곱미터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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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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