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발생한 현대EP 폭발사고를 조사결과
혼합탱크 내부 배관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를 맡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산하
영남권중대산업사고 예방센터는 배관
제어기에서 문제가 발생해 스틸렌모노머
유출되면서 폭발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경찰, 울산시소방본부는
오늘(8\/19) 합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가 조사를 벌인 뒤 다음주쯤
사고 원인을 최종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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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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