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10년 사이
65.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본
10년간 울산경제 변화상에 따르면 울산의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은 지난 2009년
4천624만원으로 2000년 2천796만원에 비해 65.4% 증가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지역 무역수지는 2010년 83억 달러로
지난 2000년 57억 달러에 비해 47.1% 증가했고,
종업원 10명 이상 제조업체 수는 2000년
917개에서 2009년 천254개로 36.8%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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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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