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울산지역 학교에
처음 배치되는 원어민 영어 보조 교사 29명이
오늘(8\/20)부터 오는 26일까지
울산 문화탐방 행사를 가집니다.
이들은 오늘(8\/20) 울산대학교와 울산박물관, 성남동 차없는 거리 등을 둘러봤으며
앞으로 울산 문화와 교육 환경 등에 대한
직무 연수를 받게 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신규 원어민 보조 교사들이
울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사전 연수 프로그램으로 마련했습니다.
(최둘남 연구사:010-9429-2439
10시 울산박물관 촬영좋을 듯)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