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사육가구 10년새 48% 감소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8-20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지역의 한우 사육가구가
10년전에 비해 절반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본 울산경제 변화상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한우사육 가구는
지난 2천년 3천 728가구에서
지난해 1천 824가구로
무려 48.9%나 감소했습니다.

돼지 사육가구도 지난 2천년 76가구에서
지난해 21가구로 78.4%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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